동원그룹, 뉴타닉스 HCI 통해 U2L로 성공적으로 전환

동원그룹은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리눅스를 구동하면서 그룹 계열사의 인프라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산업

리테일 & 소비재

혜택

  • SAP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 대량조회 관련 성능 평균 74% 향상, 입력 관련 성능 평균 70% 향상
  • 설비투자비용(CAPEX)과 운영비용(OPEX) 절감효과
  • 인프라 관리의 확장성 및 단순성
  • 자회사 및 계열사의 인프라 서비스 개선

솔루션

  •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 Linux OS
  • SAP ERP
  • Food supply system
  • HR system

뉴타닉스는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파트너입니다. U2L 전환 후 인프라 운영비용과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가 커 전 계열사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향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 나아가며 장기적으로 뉴타닉스와 협력할 것을 기대합니다

비즈니스 혜택

동원그룹은 수산, 해양 및 물류, 식품 가공 및 유통, 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외 19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습니다.

앞서 동원그룹은 뉴타닉스 HCI를 전사적으로 도입해 그룹사 자체 IDC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보다 안정적이고 직관적으로 운영 및 관리함으로써 그룹 전체의 비즈니스 및 서비스 연속성을 지원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이후 동원그룹은 유닉스(Unix)에서 리눅스(Linux)로 운영 시스템을 전환하며 전체 인프라를 과감하게 혁신했습니다. 동원그룹은 현재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리눅스에서 실행하며 뛰어난 성능, 속도, 비용 효율성으로 계열사의 인프라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도전 과제

동원그룹은 오랫동안 유닉스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실행해왔으나, 유닉스는 확장성과 비용적 측면에서 인프라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인프라 증설 또는 교체하기가 어려워 인프라는 점점 더 노후화되었고, 이에 따라 증가하는 IT 리소스와 워크로드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또한, 동원그룹은 유닉스 운영 시스템을 지원하는 특정 벤더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벤더 존속성이 발생했습니다.

동원그룹은 제조 및 생산 시설 운영에 있어 서비스 연속성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확장이 용이한 인프라가 필요했습니다.

솔루션

동원그룹은 효율성, 생산성,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의 디지털 미래를 향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차세대 IT 인프라를 설계 및 구축했습니다.

기존 29대의 SAP 시스템과 웹 기반 시스템들을 유닉스에서 리눅스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기존 레거시 인프라에 의존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인프라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리눅스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핵심 표준 인프라로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했습니다.

결과

SAP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

동원그룹은 뉴타닉스를 통해 전체 인프라 용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SAP를 비롯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손쉽게 배포, 확장, 유지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2L 전환 후 대량조회 관련 성능은 평균 74%, 입력 관련 성능은 평균 70%가 향상되는 등 SAP 내 23개 프로그램의 성능이 대거 향상되었습니다.

뉴타닉스를 그룹의 표준 IT 인프라로 도입한 지 1년 만에 전체 시스템의 약 30%를 뉴타닉스 환경에서 운영 중이며,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인프라 관리의 확장성 및 단순성

“뉴타닉스 도입 후 언제든지 인프라를 확장하거나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입사 1년 된 사원도 손쉽게 뉴타닉스를 운영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라며, 뉴타닉스의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운영 기능에 대해 만족해했습니다.

설비투자비용(CAPEX)과 운영비용(OPEX) 절감효과

더 이상 동원그룹과 계열사들은 성능 개선을 위해 과도하게 하드웨어에 투자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뉴타닉스의 사용자 기반 지불 방식에 따라 필요시 점진적으로 인프라 확장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비용 예측성을 확보하고, 기존 고가의 유닉스 장비 대비 IT 지출의 상당 부분을 절감했습니다.

또한, 계열사들은 인프라에 신규 투자를 할 필요가 없게 되어 총소유비용(TCO)을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내부 HCI 할당량에 따른 과금 방식으로 비용 처리 방법이 바뀌어 운영 및 관리 비용이 전반적으로 감소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계열사들이 구축 비용과 관리 비용을 모두 부담해야 했다면, 현재는 사용하는 자원에 대한 비용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동원그룹은 뉴타닉스를 핵심 인프라로 구축한 이후 추가 인프라도 뉴타닉스에 구축하고, 전체 서버를 가상화 환경에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커머스용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엔터프라이즈용으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서정원 본부장은 “다음 단계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으로 나아가며 뉴타닉스와 장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